의료단체관련 분류 "성분명 처방은 면허권 침해"...'법안 저지' 상정...부산광역시의사회 총회 참석한 김택우 의협회장 "성분명 처방, 단호 대응" 직격 작성자 정보 대한개원의협의회 작성 작성일 2026.03.18 19:36 컨텐츠 정보 10 조회 목록 본문 . 관련자료 링크 https://www.doctors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63751 5 회 연결 다음 의협, “현역병 입대 19배 폭증, 공공의료 붕괴 초읽기” 지적 작성일 2026.03.18 19:3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