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료단체관련 분류 서울대 전공의들, 후배들에 서신 "미래 의료·환자 위한 투쟁…조금만 더 힘내자" 작성자 정보 대한개원의협의회 작성 작성일 2025.04.02 09:47 컨텐츠 정보 5 조회 목록 본문 . 관련자료 링크 https://www.medigatenews.com/news/1744091829 17 회 연결 이전 “척추 수술이 경증? 중증도 분류 세분화 시급” 작성일 2025.04.02 09:47 다음 “등록과 복귀는 달라...의대생 투쟁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” 작성일 2025.04.02 09:4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 목록